[D-099] [겨울엔 눈꽃여행!] 무릉계곡 눈꽃트레킹+ 해안선 눈꽃열차 + 묵호어시장(당일)
[D-099]
당일여행
시청역 3번 출구 앞, 잠실역 4번 출구 전방 200m 롯데마트 앞
[해당상품의 출발지 및 경유지 확인은 하단의 일정표에서 참고]
2018-02-11
구분 성인 소인
상품가 31,900원 31,900원
비고
- 소인기준은 만36개월~만12세까지입니다.
- 소인미만 유아는 요금적용과 좌석지정이 없습니다.
예약가능
취소, 변경 등의 사유가 있을수 있으며, 최소출발인원 이상이 안되면 [모객현황]도 함께 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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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구분 성인 소인
기본요금(숙박경우2인실) 31,900원 31,900원
숙박 (3인1실) 0원 0원
숙박 (4인1실) 0원 0원
숙박 (5인1실) 0원 0원
숙박 (합숙) 0원 0원
[겨울엔 눈꽃여행!] 무릉계곡 눈꽃트레킹+ 해안선 눈꽃열차 + 묵호어시장(당일)
· 여행코스 : 서울-무릉계곡-묵호어시장-묵호역~정동진-서울
· 출발기간 : 상단의 예약일을 참고 / 원하시는 예약일이 없는 경우 고객센터로 문의바랍니다.
· 준비사항 : 따뜻한 복장, 편한신발(등산화), 아이젠(눈왔을경우), 장갑, 목도리, 간식, 카메라 등
· 제공내역 : 왕복교통비, 도로비, 봉사료, 차량보험 , 인솔자, 열차탑승비(일반실기준), 입장료(무릉계곡)
· 비고사항 : 예약일 및 취소수수료 등을 정확하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자 시간 여행상세내용 비고
1일차 07:00
시청역 3번출구 앞 출발
→ 정시에 출발합니다. 10분전까지 집결 해 주세요.
서울
07:30
잠실역 4번출구 롯데마트 앞 경유
→ 정시에 출발합니다. 10분전까지 집결 해 주세요.
11:00
1년 내내 경치가 멋진 두타산 무릉계곡 눈꽃트레킹
→ 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형성된 무릉계곡은 호암소로부터 시작하여 약 4km 상류 용추폭포가 있는 곳까지를 말합니다.
→ 넓은 바위 바닥과 바위 사이를 흘러서 모인 넓은 연못이 볼만한 무릉계곡은 수백명이 앉을만한 무릉반석을 시작으로 계곡미가 두드러지며 삼화사, 학소대, 옥류동, 선녀탕 등을 지나 쌍폭, 용추폭포에 이르기까지 숨막히게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진다.
코스안내
[제1코스] 관리사무소→ 삼화사→ 학소대→ 관음폭포→ 옥류동(편도 25분)
[제2코스] 관리사무소→ 옥류동→ 선녀탕→ 쌍폭포,용추폭포(편도 40분)
[제3코스] 관리사무소→ 옥류동→ 두타산성입구→ 두타산성(편도 50분)
[제4코스] 관리사무소→ 삼화사→ 관음암입구→ 관음암(편도 50분)
※ 트레킹 시간은 2시간으로 체력에 맞춰 다녀오시면 됩니다^^
강원도
13:00
묵호항으로 이동
13:30
묵호항과 묵호항 활어회 센터에서 개별 중식
→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은 1941년에 개항
→ 동해안 제1의 무역항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동해안의 어업기지로 바뀌었다.
→ 싱싱한 횟감과 건어물 등 쇼핑이 가능한 상점들이 있다.
주변관광지
● 묵호등대
→ 시원한 동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묵호등대
→ 영화 '미워도 다시한번'의 촬영지로 유명하며 휴게시설들이 연중 개방되어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 동해시 묵호동 산중턱에 위치(해발고도 67m)하고 있으며 시원한 동해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절경을 자랑하는 묵호등대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 논골담길
→ 뱃 사람들과 시멘트 무연탄 공장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만들어진 마을
→ 슬레이트와 양철 지붕을 얹은 집들로 빼곡한 논골길, 그 작고 가파른 골목길 구석구석에는 묵호항을 배경으로 살아온 어르신들 파란만장했던 삶의 이야기가 구석구석 새겨져 있다.
14:49
묵호역으로 이동후 해안선 열차 탑승(무궁화열차)
→ 눈앞에 펼쳐지는 갯바위와 기암절벽, 넘실대는 파도~ 그림같은 풍경!
→ 덜컹거리는 기차의 레일소리, 창밖으로 펼쳐지는 눈부신 바다풍경
→ 묵호역~ 정동진역까지 해안길 따라 기차여행
15:10
정동진역 도착후 기념사진 찰칵
→ 60년대로 돌아간 듯 착각을 주는 허름한 간이역도 구경하세요~
→ 모래시계공원, 조각공원, 거대한 모래시계 등 자유관광도 즐겨보세요!
16:00
여행마무리 / 서울로 출발~
→ 타고오셨던 버스를 타고 다시 서울로 출발합니다.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활한 여행 마무리를 위해 약속시간은 반드시 지켜주세요!
19:30
서울 도착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
서울
비고 ● 상기 시간표는 도로 및 현지 사정에 의하여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여행준수사항 및 환불규정
주 5일근무제 시행으로 토,일요일 및 법정공휴일은 포함되지 않으며, 업무시간에만 취소/변경처리됩니다.
[여행 취소시 환불규정 안내]
1. 출발 3일전 100%환불/ 출발 2일전 70%환불 / 출발 1일전 50%환불 / 출발 당일 날짜변경, 취소, 불참시 환불불가(근무일 기준)
2. 여행일 변경도 취소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3. 출발전날 18시 이후부터 출발시까지 취소 및 여행 불참 시 100%환불이 불가능 합니다.(근무일기준)
4. 주 5일근무제 시행으로 토,일요일 및 법정공휴일은 포함되지않으며, 업무시간에만 취소/변경처리됩니다.
ex) 일요일,월요일 출발시 금요일에 취소를 하실경우 1일전 취소로 간주됩니다.
[여행 준수사항]
1. 여행경비는 계좌이체 또는 카드결제로 전액 완납하셔야 합니다.
2. 만24개월미만 안된 유아는 요금적용과 좌석지정이 없습니다.
3. 소인은 만2세(24개월)~만 12세까지 적용되며, 이상품은 성인/소인 요금 동일합니다.
4. 좌석배치는 예약순으로, 동행인들과 함께 배정해 드립니다.(좌석지정불가)
5. 애완견은 차량에 탑승할 수 없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출발 예정시간까지 못 나오실 경우 가이드가 별도의 확인전화 없이 지정된 시간에 출발합니다. (각 출발지 정시출발 / 시간엄수)
※ 최소출발인원 30명 부족시 행사가 취소 될수 있습니다.(출발 2-3일 전까지 통보)
[좌석 지정제 안내사항]
1. 모든 버스 여행상품은 좌석 지정제이며, 입금순으로 좌석이 배정됩니다.
2. 버스 좌석은 임의 지정 및 별도의 요청이 불가하며, 당일 버스 탑승시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내여행자보험 서비스 제공 중지에 따른 안내]
2009년 10월부터 금융감독원 지시로 국내여행자보험은 의료실비 보험적용이 안되고 사망 및 후유장애에 한하여 보장되었습니다.
그 동안 국내여행자보험은 여행사에서 서비스차원으로 제공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2012년 8월18일부로 시행된 개인정보통신법은 국내포털사이트를 포함한 인터넷상에서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유출을 방지하고자 개인정보 수집을 금지토록 하고 있어 여행자보험가입이 안됨을 알려 드립니다.
이에따라 2012년 8월20일 이후 출발하는 국내여행상품의 여행자보험 가입을 원하시는 고객님은 별도로 개별가입하시기 바랍니다.
[소득공제안내]
본 상품의 여행상품가는 여행 알선 수수료 (약10%)를 제외한 나머지 비용이 버스/철도/숙박/선박/입장료 등 입니다. 당사는 국세청 기본통칙 부가가치세법 17-00-10 규정에 따라서 알선 수수료(상품가의 10%) 금액만 현금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
17-0-10 [여행업의 매입세액 공제 범위]
「관광진흥법」에 따른 여행업을 영위하는 사업자의 과세표준은 여행알선용역을 제공하고 받는 수수료이므로 해당 여행알선용역의 공급에 직접 관련되지 아니한 관광객의 운송ㆍ숙박ㆍ식사 등에 따른 매입세액은 매출세액에서 공제하지 아니한다. (개정 2011.02.01)
상세 내용은 국세청 홈페이지 또는 국세청 국번없이 126번으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국세청 기본통칙 부가가치세법 여행업관련 정보 바로가기]
● 묵호항
묵호항은 1936년부터 삼척 일대의 무연탄을 실어 나르는 조그만 항구에서 1941년 국제 무역항으로 개항되어 1976년 대규모 확장공사를 통해 석탄 하역시설과 부두, 방파제 등의 보강이 이루어졌으며, 주요 물동량은 석탄과 무연탄, 수산물 등이다. 묵호항이 개항된 지 70년이 지나면서 항만 기능이 노후되어 정부 차원의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이와 함께 우리시에서는 2009년부터 묵호항 어업기능 시설을 새롭게 정비하는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 묵호등대
동해시 묵호동 산중턱에 위치(해발고도 67M)하고 있으며 시원한 동해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절경을 자랑하는 묵호등대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묵호등대는 묵호지역 해변가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바다에서 등대 식별이 용이토록 되어 있으며, 2003년 10월 설치한 국내기술로 개발한 프리즘렌즈 회전식 대형등명기의 불빛은 42km에서도 식별이 가능하다. 1968년 제작된 영화 “미워도 다시한번(감독 : 정소영)”의 촬영지로 유명하며 2003년 5월에는 이를 기념하여 “영화의 고향”기념비가 세워져 있어, 관광객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등대의 역할과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등대 홍보관과 외부소공원의 휴게 시설 등이 연중 개방되어 있어 시민과 관광객들의 쉼터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 무릉계곡
무릉계곡은 두타산의 동쪽 계곡이다. 중국 도연명의 ‘무릉도원’에서 이름을 따왔다. 이름처럼 아름다운 골짜기이다. 그래서 일찍이 1977년 국민관광지 제1호로 지정되었다. 산은 험하지만 본격적인 산행로 이전인 용추폭포까지는 완만하다. 계곡 입구에 들어서면 운동장만한 바위가 나타난다. 무릉반석이다. 수백명이 올라 앉아도 남을 만큼 넓다. 바위 위에는 선인들의 글씨가 빼곡하다. 용추폭포까지 40여분(약 2.5㎞). 길은 다리를 통해 계곡을 건너며 이어진다. 용추폭포와 쌍폭포는 지척의 거리를 두고 이어져 있다. 먼저 만나는 것은 쌍폭포. 왼쪽 반달계곡에서 떨어지는 물과 용추폭포를 거친 물이 양쪽에서 떨어진다. 한반도에서 보기 드물게 큰 규모의 쌍폭포이다. 두 물줄기가 이루어놓은 용소가 비취빛으로 아름답다. 쌍폭에서 잠시만 더 오르면 용추폭포. 50여 ㎙ 높이의 벼랑에서 물이 떨어진다. 물은 직선으로 떨어지지 않고 세 곳의 웅덩이를 거쳐 삼단으로 떨어진다. 용추폭포에서는 물 가까이에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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