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160] [마지막 봄꽃놀이!] 곱게 물든 연분홍 철쭉향기 따라~ 태백산 철쭉 트레킹! (당일-강원권) [봄여행/봄꽃여행]
[DD-160]
당일여행
시청역 3번출구 앞, 잠실역 4번출구 롯데마트 앞, 송내역 1번출구 남부역점 카페베네 앞, 안산 중앙역 1번출구 앞, 성균관대역 1번출구 직진 다비치안경 앞
[해당상품의 출발지 및 경유지 확인은 하단의 일정표에서 참고]
2018-05-27
구분 성인 소인
상품가 26,900원 26,900원
비고
- 소인기준은 만36개월~만12세까지입니다.
- 소인미만 유아는 요금적용과 좌석지정이 없습니다.
예약가능
취소, 변경 등의 사유가 있을수 있으며, 최소출발인원 이상이 안되면 [모객현황]도 함께 변동됩니다.
2018-05 27 28
2018-06 02 03 04 09 10 11
요금구분 성인 소인
기본요금(숙박경우2인실) 26,900원 26,900원
숙박 (3인1실) 0원 0원
숙박 (4인1실) 0원 0원
숙박 (5인1실) 0원 0원
숙박 (합숙) 0원 0원



2018년 6월 우리의 산하는 연분홍빛 바다로 물들여진다!!
지리산에서 시작해 6월이면 태백산에서 절정을 이루는 철쭉~
2018년 봄을 화사하게 배웅하는 분홍빛 은은한 철쭉을 보며 봄꽃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 여행코스 : 서울/경기출발-태백산 철쭉 트레킹(등반)-서울/경기 (봄여행, 봄꽃축제,진달래/철쭉)(주력상품)
· 출발기간 : 상단의 예약일을 참고 / 원하시는 예약일이 없는 경우 고객센터로 문의바랍니다.
· 준비사항 : 편한 복장, 간식, 식수, 카메라 등
· 제공내역 : 왕복교통비, 인솔가이드
· 비고사항 : 예약일 및 취소수수료 등을 정확하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자 시간 여행상세내용 비고
제 1일

[서울출발]
6:30

시청역 3번출구 앞 출발
→ 정시에 출발합니다. 10분전까지 집결 해 주세요.

서울출발
[1노선]

[서울출발]
7:00
잠실역 4번출구 200M 전방 롯데마트 앞 경유
→ 정시에 출발합니다. 10분전까지 집결 해 주세요.
[경기출발]
6:30
부천 송내역 1번출구 300m전방 카페베네 송내남부역점 앞
→ 정시에 출발합니다. 10분전까지 집결 해 주세요.
경기출발
[2노선]
[경기출발]
7:10
안산 중앙역 1번출구 앞
→ 정시에 출발합니다. 10분전까지 집결 해 주세요.
[경기출발]
7:30
수원 성균관대역 1번출구 직진 건널목 건넌 후 80m 앞 다비치안경 성균관대역점 앞
→ 정시에 출발합니다. 10분전까지 집결 해 주세요.
11:00
철쭉과 함께하는 태백산 트레킹!!
※ 관광버스는 유일사 입구에 손님을 내려드린 뒤 당골광장 주차장에 주차합니다.
혹시 몸이 불편하신 분은 정상까지의 산행이 힘들 것으로 예상되므로 당골광장까지 차량이동 후 그곳에서 가벼운 산행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 해발 1,567m의 웅장함이 느껴지는 ‘민족의 영산’ 태백산
→ 태백산은 산세가 완만하며 능선이 부드럽게 이어져 있어요~
→ 해마다 봄이면 화사하게 만발하는 철쭉은 주목과 어우러져 대장관!!
→ 정상에는 예로부터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천제단이 있어요
→ 수줍은 분홍빛을 만끽하며 향기에 취해 걷다보면 마음까지 화사해져요~
석탄의 변천사를 한눈에~ 동양 최대의 태백석탄박물관
→ 동양 최대의 태백석탄박물관
→ 석탄의 변천사와 역할 등 역사적 사실을 한 곳에 모아 놓았어요~
→ 탄광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교육적 가치가 높은 명소!
→ 당골광장에 위치하고 있어 산행 후 여유가 되시면 꼭 둘러보세요~
* 등산코스
→ 유일사 입구→천제단→망경사→반재→당골광장 (약 4시간 소요)
→ 산행을 하실분은 체력과 당일 컨디션에 따라 코스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산행에 필요한 준비물은 미리 준비하시는거 아시죠?^^ (등산화, 비옷, 피켈, 물 등)
산행 후 맛보는 꿀맛 점심! (개별중식)
→ 찐 옥수수, 감자떡 등 먹거리 장터에 있는 간식들도 강원도의 별미^^
→ 당골광장 식당가에서 산채비빔밥, 더덕구이, 찌개류 등 여러 음식들을 맛볼 수 있어요
★ 봄꽃 개화 및 만개시기는 평년과 달라질 수 있으며, 개별적으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태백
16:30
여행마무리 / 각지역으로 출발
→ 타고오셨던 버스를 타고 다시 각지역으로 출발합니다.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활한 여행 마무리를 위해 약속시간은 반드시 지켜주세요!
20:30
각 탑승지 도착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
서울/경기
비고 ● 상기 시간표는 도로 및 현지 사정에 의하여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여행준수사항 및 환불규정
주 5일근무제 시행으로 토,일요일 및 법정공휴일은 포함되지 않으며, 업무시간에만 취소/변경처리됩니다.
[여행 취소시 환불규정 안내]
1. 출발 3일전 100%환불/ 출발 2일전 70%환불 / 출발 1일전 50%환불 / 출발 당일 날짜변경, 취소, 불참시 환불불가(근무일 기준)
2. 여행일 변경도 취소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3. 출발전날 18시 이후부터 출발시까지 취소 및 여행 불참 시 100%환불이 불가능 합니다.(근무일기준)
4. 주 5일근무제 시행으로 토,일요일 및 법정공휴일은 포함되지 않으며, 업무시간에만 취소/변경처리됩니다.
ex) 일요일,월요일 출발시 금요일에 취소를 하실경우 1일전 취소로 간주됩니다.
[여행 준수사항]
1. 여행경비는 계좌이체 또는 카드결제로 전액 완납하셔야 합니다.
2. 만24개월미만 안된 유아는 요금적용과 좌석지정이 없습니다.
3. 소인은 만2세(24개월)~만 12세까지 적용되며, 이상품은 성인/소인 요금 동일합니다.
4. 좌석배치는 예약순으로, 동행인들과 함께 배정해 드립니다.(좌석지정불가)
5. 애완견은 차량에 탑승할 수 없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출발 예정시간까지 못 나오실 경우 가이드가 별도의 확인전화 없이 지정된 시간에 출발합니다. (각 출발지 정시출발 / 시간엄수)
※ 최소출발인원 30명 부족시 행사가 취소 될수 있습니다.(출발 2-3일 전까지 통보)
[좌석 지정제 안내사항]
1. 모든 버스 여행상품은 좌석 지정제이며, 입금순으로 좌석이 배정됩니다.
2. 버스 좌석은 임의 지정 및 별도의 요청이 불가하며, 당일 버스 탑승시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내여행자보험 서비스 제공 중지에 따른 안내]
2009년 10월부터 금융감독원 지시로 국내여행자보험은 의료실비 보험적용이 안되고 사망 및 후유장애에 한하여 보장되었습니다.
그 동안 국내여행자보험은 여행사에서 서비스차원으로 제공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2012년 8월18일부로 시행된 개인정보통신법은 국내포털사이트를 포함한 인터넷상에서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유출을 방지하고자 개인정보 수집을 금지토록 하고 있어 여행자보험가입이 안됨을 알려 드립니다.
이에따라 2012년 8월20일 이후 출발하는 국내여행상품의 여행자보험 가입을 원하시는 고객님은 별도로 개별가입하시기 바랍니다.
[소득공제안내]
본 상품의 여행상품가는 여행 알선 수수료 (약10%)를 제외한 나머지 비용이 버스/철도/숙박/선박/입장료 등 입니다. 당사는 국세청 기본통칙 부가가치세법 17-00-10 규정에 따라서 알선 수수료(상품가의 10%) 금액만 현금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
17-0-10 [여행업의 매입세액 공제 범위]
「관광진흥법」에 따른 여행업을 영위하는 사업자의 과세표준은 여행알선용역을 제공하고 받는 수수료이므로 해당 여행알선용역의 공급에 직접 관련되지 아니한 관광객의 운송ㆍ숙박ㆍ식사 등에 따른 매입세액은 매출세액에서 공제하지 아니한다. (개정 2011.02.01)
상세 내용은 국세청 홈페이지 또는 국세청 국번없이 126번으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국세청 기본통칙 부가가치세법 여행업관련 정보 바로가기]
● 태백산 철쭉제
해발 1,567m의 태백산 정상에는 해마다 봄이면 화사한 철쭉이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 이라는 주목과 어우러져 대장관을 이룬다. 철쭉의 개화는 지리산에서 시작해 6월이면 태백산에서 절정을 이루는데 정상인 천제단 일대와 장군봉, 부쇠봉 일대에 이르기까지 분홍빛으로 물들며, 그 화려한 장관을 보기 위해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태백산 철쭉제는 철쭉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추어 1985년부터 열리고 있다.
● 태백산천제단 [太白山天祭壇]
태백산 정상에 자연석을 쌓아 만든 3기의 제단이다. 태백산은『삼국사기』를 비롯한 여러 기록에서 신산(神山)으로 섬겨져 제천의식의 장소가 되었음을 밝히고 있는데, 천제단 역시 이런 제를 올리기 위해 만든 제단이다. 제단을 세운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부족국가시대부터 이곳에서 천제를 지냈다고 전해지는 것을 보면 그 역사가 매우 오래되었음을 알 수 있다. 신라, 고려, 조선을 거쳐 일제시대까지 이곳에서 천제를 지내고 그 의식이 아직도 이어져 매년 개천절에 하늘에 제사를 지냄으로써 국가의 태평과 안정, 번영을 기원하는 동제의 장소로 이어지고 있다.
등록된 상품평이 없습니다.